오키나와 렌트카 토요타 아쿠아
오키나와 렌트카 활용한 올 여름 여행준비는 잘 되어가고 있으신가요? 오늘은 여러분의 여행을 책임져줄 든든한 하이브리드 차량, 아쿠아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연비가 꽤 괜찮고 악셀을 밟았을때 부드럽게 올라가는 토크감도 좋기 때문에 차량의 성능과 비용을 한번에 해결해줄 차량이기 때문에 한번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소개할 업체는 우리렌트카라는 곳이고 한국인 오너가 운영하며 공항픽업은 한국인 직원이, 샌딩은 한국인 혹은 일본인 직원이 해줍니다. 샌딩할때는 꼭 한국어로 대화를 해야할 이유가 없으니까요.
만나는 장소
만나는 장소는 오키나와 나하 공항 3층 6번 출구입니다. 여러분이 공항에 도착해서 이정표를 따라가면 쉽게 도달할 수 있는 장소에 위치하고 있어요. 이 곳에서 우리렌트카 직원분을 만나서 영업소로 이동하면됩니다. 여러분을 픽업할때는 한국인 사장님이나 직원분이 나와주니 언어의 어려움없이 편하게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영업소로 차량으로 이동하며 운전시 주의해야할 점, 교통법규 등을 연수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과 운전하는 방향이 정반대이기 때문에 자주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습니다. 대단한건 아니지만 이런 간단한 것들을 직접보고 들어보면 조금 더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겠죠?
차량 점검 및 수령
사무소에 도착하면 여러분이 렌탈한 차량을 점검해야합니다. 혹시나 모를 분쟁이 발생할지 모르니, 스크래치나 뭔가 특이점이 있는 곳에 미리 사진을 찍어두세요. 물론 직원분이 사진을 찍으라고 안내를 해줄겁니다. 참고로 장농면허거나 지나치게 운전을 못한다고 판단될시에는 렌탈이 거부될수도 있습니다.
우리렌트카의 다른 차량 살펴보기: 스포티하고 한국인에게 가장 인기있는 야리스 / 다른 색상의 야리스 / 최고의 패밀리카 델리카 D5
상태의 체크를 꼼꼼히 한 다음은 서류에 서명을 하면 됩니다. 보험에 가입하셨더라도 타이어 펑크나, 비상등 켜놓고 자리비웠을때 방전 등 보험 적용 안되는 부분도 잘 체크해두세요! 일반적인 사고에 대한 보험들이 하루 1,650엔으로 가입되고, 무면허나 음주운전은 보상이 제외된다고 해요. NOC는 비영업 손실 보상금이라고, 여러분이 사고를 냈거나, 당했으면 차량이 다음 예약을 받을 수 없으므로 그 비용을 변상해야합니다만 NOC가 가입되어 있으면 걱정없습니다.
예약시 보험을 가입하지 않으면 예약 자체가 이뤄지지 않으니 쉽게 보험 가입과 예약이 가능해요!
차량의 내부 모습
보기에는 경차의 사이즈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아쿠아는 소형차입니다. 1500cc라서 고속도로에서 빨리 가려고 시도하면 얼마든지 갈 수 있는 모델입니다. 야리스가 가장 인기있는 이유는, 사람들이 아쿠아에 존재를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필자는 야리스보다 아쿠아를 더 선호합니다.
짐은 5인승 탑승시 28인치 캐리어 2개와 캐빈 캐리어 2개 정도가 들어가고, 뒷좌석을 눕혔을 경우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습니다. 네명 혹은 다섯명이 각자의 큰 캐리어를 하나씩 넣으려고 하면 들어가질 않으니 꼭 체크해주세요.
운전석 정보 패널의 모습입니다. 하이브리드라서 운전시에는 배터리 관련 정보가 나오고, 연비는 매우 훌륭합니다. 제가 운전하면 대략 리터당 32킬로 미터 정도의 연비가 나옵니다. 저보다 운전 잘하는 분들이 많으니 모험담을 들려주시길 바랍니다.
주차는 레버가 아닌 버튼을 눌러야하고, 후진 중립 전진 엔진브레이크가 있습니다. B의 엔진 브레이크의 경우 내리막길 내려갈때 패달 밟기 싫으신 분들을 위한 기능입니다. 제게는 내리막길이 하이브리드 배터리 충전하는 시간으로 생각하는데, 이런 기능이 아마 필요한 순간이 있기는 하겠죠?
그리고 후방 카메라는 평범한 수준의 성능이었습니다, 후진 주차하는데 충분한 성능을 가졌어요. 차가 큰 편이 아니어서, 약간의 운전 경력이 있으신 분들도 어렵지 않게 주차할 수 있는 차량입니다.
오키나와 렌트카 괜찮은 선택
아쿠아를 운전하고 느낀점은, 연비가 참 좋다는 것입니다. 이 영수증은 이틀간 운행한 금액인데, 렌트카 사무실에서, 나사 시내 약간, 츄라우미 수족관, 코우리 섬, 나고시티 등 촬영차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고 온 후 주유한 금액입니다. 아마 여러분이 북부 여행을 한다면 이 정도 거리와 이 정도 비용의 기름값이 나오리라 예상됩니다. 물론 큰 차량이나, 하이브리드가 아니라면 좀 다른 모습을 보일 수도 있겠죠.
차량의 반납 및 샌딩
차량의 반납은 픽업했던 사무소에서 그대로 진행하면 됩니다. 주유상태와 차량체크를 마치고, 만약 여러분 차량에 여유 공간이 있다면, 직원은 짐을 내리지 않고 그대로 공항이나 모노레일 아카미네역까지 샌딩을 해줍니다. 만약 여유 자리가 없다면, 짐을 내려서 버스나 승합차에 옮겨 실으셔야해요.
반납일자가 출국날이 아니라면 아카미네역에서 모노레일을 타고 나하 시내 곳곳을 편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출국날이라면 처음 만났던 공항 3층 6번 출구에 여러분을 내려줍니다. 편하게 공항에서 체크인 하고 떠나시면 완벽한 여행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즐거운 여행을 기원합니다.
안전하고 편안한 오키나와 여행은 역시 오박사 렌트카와 함께하세요.
가장 많은 제휴사를 가진 오박사 렌트카 살펴보기
한국인이 운영하는 렌트카 추천리스트
여러분의 안전한 여행을 위하여 한국인 직원이 간단한 운전 연수도 해줍니다!
엄마 아빠와 두 아이에게 적당한 아쿠아 / 야리스
넓은 실내, 가장 저렴한 박스카 경차 시리즈
7인승 패밀리카, 골프 여행에 최적화된 델리카 D5
일본인이 운영하지만 소통 어렵지 않아요
최고 인기! 경차지만 스포티하고 잘나가는 스즈키 허슬러
⛅️ 매일 업로드되는 오키나와 날씨 정보는 네이버 카페에서 확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