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노클링 — 장비만 쓰면 바로 시작하는 입문 №1
마스크·스노클·구명조끼·오리발·웨트슈트를 착용하고 수면에서 바닷속을 들여다보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안전한 마린 액티비티입니다. 특별한 자격이 필요 없고 간단한 교육만 받으면 바로 참가할 수 있어요. 오키나와에는 푸른동굴·케라마제도·민나섬이라는 3대 명소가 있어 어디서 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달라집니다.
- 대표 상품
- 푸른동굴 비치 스노클링 · 케라마 보트 스노클링 · 민나섬 상륙
- 소요 시간
- 약 2~3시간 (입수는 1회 1시간 전후)
- 추천 시즌
- 연중 가능 (4~10월 최적, 겨울은 웨트슈트 착용)
- 추천 대상
- 오키나와 첫 마린 액티비티 · 가족 · 사진 촬영 중시































